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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전생에 한국인이었나? 또 한국과 인연…K리그→유럽 복귀 '韓 국대 핵심' 황인범과 한솥밥? '페예노르트 이적설' > 스포츠뉴스

린가드 전생에 한국인이었나? 또 한국과 인연…K리그→유럽 복귀 '韓 국대 핵심' 황인범과 한솥밥? '페예노르트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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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전생에 한국인이었나? 또 한국과 인연…K리그→유럽 복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제시 린가드 환송행사가 열렸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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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FC서울과 멜버른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제시 린가드 환송행사가 열렸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시 린가드가 또 한국과 연을 맺을 수도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기자인 피터 오 루크는 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이적 가능성을 두고 자신의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린가드에게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린가드는 해외 여러 클럽들의 영입 대상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1군으로 진입했다. 1군에서 대단한 활약은 아니었지만 로테이션 멤버로서 뛰었다.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 전성기를 보냈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밑에서는 부진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를 다녀오면서 인생 최고의 시기를 보냈는데도 맨유에서는 다시 기회를 받지 못했다. 결국 맨유를 떠나서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노팅엄에서는 허무하게 1시즌을 날렸다. 소속팀을 잃은 린가드는 방황 끝에 자신을 진심으로 원한 FC서울의 제안을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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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FC서울과 멜버른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제시 린가드 환송행사가 열렸다. 팬들에게 마지막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그때부터 린가드와 한국의 인연이 시작됐다. 맨유와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 뛰던 선수가 K리그행을 선택하자 전 세계가 놀랬다. 2024년 2월 린가드는 K리그 역사상 가장 이름값 높은 선수로 한국 땅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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