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둥지 튼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 향기 나는 알힐랄, 더 많은 우승 위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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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7:00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새롭게 합류한 소속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을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지칭하며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벤제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적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지난 3일 라이벌 구단인 알이티하드를 떠나 알힐랄에 둥지를 튼 그는 "이 팀의 일원이 돼 진심으로 기쁘다. 첫 훈련을 마쳤는데 느낌이 매우 좋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새 소속팀에 대해 "훌륭한 역사와 수많은 우승 기록을 가진 팀이다. 마치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를 보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가 14시즌 동안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린 친정팀이라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더욱 눈길을 끈다.
벤제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적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지난 3일 라이벌 구단인 알이티하드를 떠나 알힐랄에 둥지를 튼 그는 "이 팀의 일원이 돼 진심으로 기쁘다. 첫 훈련을 마쳤는데 느낌이 매우 좋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새 소속팀에 대해 "훌륭한 역사와 수많은 우승 기록을 가진 팀이다. 마치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를 보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가 14시즌 동안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린 친정팀이라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더욱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