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41억! 오현규, 韓 축구 '역대 1위' 김민재·손흥민·이강인·황희찬 이어 '한국 축구 최고 이적료' 역사 일부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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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8:00
오현규가 전문 스트라이커 중에서는 국내 최고 이적료를 받고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에 합류했다.
베식타시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제출했다. 프로 축구 선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그의 소속팀 KRC 행크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5일 오현규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서 주전 중앙 공격수를 상징하는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
베식타시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제출했다. 프로 축구 선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그의 소속팀 KRC 행크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5일 오현규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서 주전 중앙 공격수를 상징하는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