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원톱 손흥민' 뜬다, 2026시즌 예상 베스트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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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03: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손흥민(34)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풀시즌이자 마르크 도스 산토스(캐나다) 신임 감독 체제의 첫 시즌인 로스앤젤레스(LA)FC의 2026시즌 예상 베스트11이 공개됐다.
LAFC 소식을 전하는 매체 LAFC X가 6일(한국시간) 예상한 LAFC 2026시즌 베스트11에 따르면 손흥민은 4-2-3-1 전형의 원톱 공격수에 자리했다.
스티븐 체룬돌로 전 감독 시절 LAFC 전형은 스리백과 포백을 오갔고, 손흥민의 역할 역시 원톱보다는 드니 부앙가와 투톱에 더 가까웠다면 이번 시즌엔 최전방 원톱 공격수 역할에 더 무게가 실린 것이다.
| 2026시즌 로스앤젤레스(LA)FC 예상 베스트11. 손흥민은 4-2-3-1 전형의 원톱 주전 공격수로 전망됐다. /사진=LAFC X SNS 캡처 |
LAFC 소식을 전하는 매체 LAFC X가 6일(한국시간) 예상한 LAFC 2026시즌 베스트11에 따르면 손흥민은 4-2-3-1 전형의 원톱 공격수에 자리했다.
스티븐 체룬돌로 전 감독 시절 LAFC 전형은 스리백과 포백을 오갔고, 손흥민의 역할 역시 원톱보다는 드니 부앙가와 투톱에 더 가까웠다면 이번 시즌엔 최전방 원톱 공격수 역할에 더 무게가 실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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