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눈독 들였던 공격수 영입 무산…"AC 밀란 핵심, 매각 계획 전혀 없어" 스포츠뉴스 0 146 02.18 1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천 풀리식을 품을 가능성이 적어졌다.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AC 밀란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풀리식을 두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들어오는 제안을 모두 거절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1998년생, 풀리식은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어려서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이름을 알리자, 도르트문트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후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풀리식은 1년간의 유스 생활을 거쳐 2016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