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가 핵심 타깃, "몸값과 연봉이 관건"…첼시, 젊은 유망주→경험 많은 리더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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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2:00
[OSEN=강필주 기자] 수비 불안 해소를 위해 고심 중인 첼시가 '대한민국 철기둥'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딘 존스의 말을 인용, 첼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비진 개편을 위한 핵심 타깃으로 김민재를 낙점하고 진지하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잠재력 높은 유망주 수집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도 수비진이 흔들리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자 이런 기조가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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