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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또 파격" 아스널, '이강인 친구' 1700억 윙어 낙점했다…트로사르+마르티넬리에 만족 못해→맨체스터 시티를 무너트려야 한다 > 스포츠뉴스

"파격 또 파격" 아스널, '이강인 친구' 1700억 윙어 낙점했다…트로사르+마르티넬리에 만족 못해→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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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또 파격" 아스널,
캡처=팀토크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우승을 간절히 원하는 아스널이 그들의 정상 등극을 계속 방해하는 맨체스터 시티에 대항하기 위해 더 강력한 스쿼드를 꾸리고 싶어한다. 그 차원에서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 동료 윙어를 데려와 부카요 사카, 빅토르 요케레스와 공격 편대를 구성하길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각) 아스널은 현재 왼쪽 윙어로 레안드로 트로사르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있지만 아르테타 감독과 베르타 디렉터는 이번 여름에 그 포지션에 더 강력한 선수를 영입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리스트엔 이미 AC밀란의 스타 라파엘 레앙과 빌바오의 니코 윌리엄스가 올라있다. 레앙과 아스널의 링크는 이미 여러 차례 보도가 됐다. 또 이적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는 아스널이 니코 윌리엄스에게도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게다가 최근 파리생제르맹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새로 가세했다고 한다고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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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매체는 현재 프랑스 리그1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바르콜라는 아스널에서 공격 옵션을 두텁게 해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독주를 저지할 완벽한 파트너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또 아르테타 감독은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를 찾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필요한 창의성과 공격적 재능을 제공할 선수를 원한다고 전했다. 높은 점유율을 추구하는 아스널 플레이 스타일에도 잘 맞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바르콜라가 사카-요케레스와 공격 삼각편대를 구성할 때 맨시티에 강력한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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