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찢어지겠다! 오현규 미친 강슛으로 3경기 연속골 폭발…베식타스 슈퍼스타로 급부상 스포츠뉴스 0 121 02.23 09:00 베식타스의 오현규.출처 | 베식타스 SNS[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튀르키예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세 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맹활약하고 있다.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다.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공격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