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떠나고 진짜 망한 토트넘…데뷔전 '북런던 더비' 완패에 분노한 신임 감독, "슬프고 정말 화가 난다!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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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1:00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정말 강등을 원하는 듯 하다. 손흥민(LAFC)이 10년간 몸담은 동안 항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6’로 분류됐던 토트넘이 강등 위기라는 절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 2025~2026시즌 EPL 27라운드 홈경기서 1-4 대패했다. 5경기 연속무패(3승2무)를 질주한 선두 아스널은 승점 61로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와 격차를 유지하며 22년 만의 리그 우승 레이스를 이어간 반면 토트넘은 9경기 무승(4무5패)의 수렁에 빠졌다.
![[축구] SON 떠나고 진짜 망한 토트넘…새 감독은 “슬프고 화가 난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24/13340474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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