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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5번 들었다" 음바페, 동료 비니시우스 지키기 나섰다 "그들이 우리한테 뭐라 할 수 없어"…인종차별 일침 > 스포츠뉴스

"원숭이 5번 들었다" 음바페, 동료 비니시우스 지키기 나섰다 "그들이 우리한테 뭐라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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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운데)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가운데)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28)가 팀 동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를 지지하며 인종차별에 일침을 날렸다.

영국 '가디언'은 24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비니시우스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 의혹으로 인해 UEFA로부터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선제적 조치로 프레스티아니는 오는 26일 오전 5시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레알과의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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