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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에 그대로 있었으면 곧 뛰는데…린가드 역제안 어쩌나 "이탈리아 세리에A 2개 팀에 거절 당했다" > 스포츠뉴스

韓 축구에 그대로 있었으면 곧 뛰는데…린가드 역제안 어쩌나 "이탈리아 세리에A 2개 팀에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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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K리그1 FC서울에 입단하며 큰 관심을 불러모은 린가드는 2시즌 동안 활약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스타성을 바탕으로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를 떠나 유럽 빅리그로 나아가려던 제시 린가드(34)가 차가운 시장 평가에 직면했다. 대한민국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으나, 유럽 빅리그의 시선은 냉담하기만 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4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지난 몇 주간 이탈리아 세리에A 두 클럽에 영입을 제안했다"며 "하지만 두 팀 모두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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