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생애 첫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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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을 제치고 생애 처음 대한축구협회 남자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강인은 2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투표 점수 50%와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 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이강인은 2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투표 점수 50%와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 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