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포르투갈 국대 전설인데…아들은 "미국 시민권자, 이외에도 4개의 나라 대표팀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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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7: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가 향후 어느 나라의 국기를 가슴에 달고 뛸 지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호날두 주니어가 알가르브 국제 대회에서 포르투갈 U16 대표팀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 향후 어느 국가를 대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르투갈을 포함해 5개의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세계적인 공격수 호날두의 아들로 현재 알 나스르 U15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측면 공격수다. 기량을 인정받아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에 소집돼 활약 중이다. 현재 U-16 대표팀 소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