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받는 손흥민, 레알 에스파냐전 전반만 뛰고 교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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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7:00
‘캡틴’ 손흥민(34·LAFC)이 45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5일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 레알 에스파냐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6-1로 대승했던 LAFC는 1~2차전 합계 7-1로 16강에 올랐다. LAFC는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8강 티켓을 다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5일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 레알 에스파냐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6-1로 대승했던 LAFC는 1~2차전 합계 7-1로 16강에 올랐다. LAFC는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8강 티켓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