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전승' LAFC 감독 "모든 것이 긍정적"…'합의됐던' 손흥민 교체에 대해선 "리듬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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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이 45분만 출전한 것은 미리 합의된 것이었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7-1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전 45분만 뛰고 교체로 나갔다. 지난 레알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는 페널티킥을 통해 득점했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이었던 인터 마이애미전에서는 도움을 기록해 연속 공격포인트를 노렸지만, 무산됐다. 전반전에 몇 차례 기회를 잡았으나, 오프사이드로 무산됐고,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