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둔 K리그2 감독들 "반드시 승격"…우승 후보는 이정효의 수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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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20:0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정효 수원삼성 블루윙즈 감독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팬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용인FC, 김해FC, 파주 프런티어 등의 참가로 올해부터 17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는 K리그2 미디어데이는 이날 오전 사령탑, 대표 서수들이 자리했던 K리그1과 달리 개막전 대진에 따른 감독들의 맞대결 토크 형식으로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