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계속 된다…LAFC,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약 연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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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손흥민의 '환상의 파트너'이자 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지난 시즌 종료 직후부터 끊임없이 나오던 이적설을 불식시키며 LAFC와 재계약했습니다.
LAFC 구단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6일) "드니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고 2029-2030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봉 출신인 부앙가는 LAFC에 합류한 2023년 48경기에 출전해 38골 14도움을 기록하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이적 첫 해부터 팀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