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결별 확정, 1430억 '최악의 영입' 대반전…아스톤 빌라 '완전 이적' 보인다! 협상 돌입→"사령탑 신뢰 받… 스포츠뉴스 0 110 6시간전 제이든 산초./스포츠키다제이든 산초./풋볼 인사이더[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악의 영입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제이든 산초가 아스톤 빌라와 완전 이적 협상에 돌입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산초는 올여름 맨유와 계약이 만료되기 전까지 빌라에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는 산초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