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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 친정팀 첼시 외면에 한숨 "임시 감독 때 나도 불러주지"

스포츠뉴스 0 147
[뉴스엔 김재민 기자]

테리가 첼시 임시 감독 체제 당시 자신을 불러주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첼시는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하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경질과 선임 사이 공백은 1주일로 짧았다. 그 동안 칼럼 맥팔레인 U-21 감독이 임시 감독을 맡았다.

첼시 역대 최고의 수비수였던 존 테리는 당시 U-21 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었다. 내심 친정팀이 자신을 1군 스태프로 불러주기를 기대했던 모양이다. U-21 감독이 1군 임시 감독으로 콜업됐으니 자신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여겼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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