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 친정팀 첼시 외면에 한숨 "임시 감독 때 나도 불러주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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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테리가 첼시 임시 감독 체제 당시 자신을 불러주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첼시는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하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경질과 선임 사이 공백은 1주일로 짧았다. 그 동안 칼럼 맥팔레인 U-21 감독이 임시 감독을 맡았다.
첼시 역대 최고의 수비수였던 존 테리는 당시 U-21 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었다. 내심 친정팀이 자신을 1군 스태프로 불러주기를 기대했던 모양이다. U-21 감독이 1군 임시 감독으로 콜업됐으니 자신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여겼던 것.
테리가 첼시 임시 감독 체제 당시 자신을 불러주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첼시는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하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경질과 선임 사이 공백은 1주일로 짧았다. 그 동안 칼럼 맥팔레인 U-21 감독이 임시 감독을 맡았다.
첼시 역대 최고의 수비수였던 존 테리는 당시 U-21 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었다. 내심 친정팀이 자신을 1군 스태프로 불러주기를 기대했던 모양이다. U-21 감독이 1군 임시 감독으로 콜업됐으니 자신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여겼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