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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여름 큰 선물 기대해' 맨유 '재창단'급 팀 리모델링에 3억파운드 투자 구상…노팅엄 삼총사+브라이턴 핵심 노린다 > 스포츠뉴스

'캐릭, 여름 큰 선물 기대해' 맨유 '재창단'급 팀 리모델링에 3억파운드 투자 구상…노팅엄 삼총사+브라이턴 핵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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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팀토크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의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벌써부터 맨유 중원과 수비에서 대개혁을 준비하기 위해 영입 리스트에 올라온 선수들의 면면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노팅엄의 핵심인 엘리엇 앤더슨(미드필더), 무릴로(중앙 수비수), 모건 깁스-화이트(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트리오를 영입하는데 투자할 돈만 2억3000만파운드(약 4440억원) 규모에 달한다. 게다가 맨유 경영진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영입에 필요한 이적료(7000만파운드) 규모까지 파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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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맨유가 이번 여름 보강을 가장 원하는 핵심 포지션 중 하나는 미드필더다. 맨유 공동 구단주인 이네오스 그룹은 현재 '소방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팀을 2026~2027시즌 챔피언스리그로 이끈다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할 의지가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앤더슨 영입을 오랫동안 공들이고 있다. 맨유 뿐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 역시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뉴캐슬 출신 앤더슨 영입을 노리고 있다. 노팅엄은 주가가 치솟고 있는 앤더슨의 가치를 1억파운드로 책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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