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52억 투입 목표'…손흥민 건재, 부앙가 잔류 '오피셜'→인터밀란 UCL 탈락 시킨 보되/글림트 핵심 윙어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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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보되/글림트 돌풍을 이끈 옌스 페테르 하우게와 손흥민과 합을 맞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적시장 전문가 튀르키예 기자 에크렘 코누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이 하우게를 노린다. 하우게는 보되/글림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돌풍 영웅이다. 그러면서 LAFC, 뉴욕시티FC 타깃이 됐다. 예상 이적료는 1,000만 유로(약 167억 원)에서 1,500만 유로(약 252억 원)다"고 전했다.
LAFC는 공격 보강을 노린다. 지난 시즌 MLS 역대 최고 이적료에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을 앞세워 공격을 확실히 강화했고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 티모시 틸먼 등까지 보유하면서 이번 시즌 MLS컵 유력 우승후보로 등극했다. 부앙가가 겨울 이적시장 동안 인터 마이애미, 플루미넨시 등과 이적설이 나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