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떠나니 1400억 폭격기 날개 펼쳤다!…"올 시즌 최고의 스트라이커 영입이다" 스포츠뉴스 0 101 1시간전 베냐민 세슈코./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최고의 영입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관한 고민이 컸다.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 임대)은 52경기 10골, 조슈아 지르크지는 49경기 7골이라는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