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전설' 차범근 "죽기 전에 월드컵 우승 한 번 봤으면"[일문일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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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6: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차범근(73) 이사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를 향한 성원을 호소했다.
차범근축구상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의 HW컨벤션센터에서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축구 유망주 20명(남자 16명·여자 4명)과 감독 1명 등 총 21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범근 이사장을 비롯해 이회택 OB축구회 회장,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이사장, 이영표 전 강원FC 대표이사, 구자철 제주SK 유스 어드바이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범근축구상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의 HW컨벤션센터에서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축구 유망주 20명(남자 16명·여자 4명)과 감독 1명 등 총 21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범근 이사장을 비롯해 이회택 OB축구회 회장,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이사장, 이영표 전 강원FC 대표이사, 구자철 제주SK 유스 어드바이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