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MLB중계·NBA중계·EPL중계 전경기 무료 사이트

"김민재 좀 배워봐!" 獨언론의 팩폭 '트레블 도전하는 바이에른의 유일한 불협화음'…계륵으로 전락한 잭슨 > 스포츠뉴스

"김민재 좀 배워봐!" 獨언론의 팩폭 '트레블 도전하는 바이에른의 유일한 불협화음'…계륵으로 전락한 잭슨

스포츠뉴스 0 172
"김민재 좀 배워봐!" 獨언론의 팩폭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2260100170360012101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니콜라 잭슨이 계륵으로 전락했다.

26일(한국시각) 독일 빌트는 '잭슨이 트레블에 도전하는 바이에른에서 불만이 감지되는 유일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잭슨은 다른 벤치 자원들과 달리, 자신의 상황에 대해 힘들어하고 있다. 김민재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지만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 뒤에서 프로답게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고, 유망주 톰 비쇼프 역시 자신의 역할을 수용하고 있다'며 '하지만 잭슨은 최근 몇주간 훈련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잭슨은 올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임대였다. 반전에 대반전 끝에 바이에른 임대를 확정지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트레이드마크인 'HERE WE GO'를 외칠 정도로, 잭슨의 바이에른행은 확정적이었다. 잭슨은 올 여름 첼시가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로를 영입하며 팀내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13골을 넣었지만, 잦은 실수로 도마에 올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