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고려한 적 없다" 김민재 발언에도 계속되는 이적설…'첼시-토트넘이 관심'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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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여름 이적 시나리오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출전 구도 변화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거취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푸스발다텐'을 통해 뮌헨이 올여름 제안 조건에 따라 김민재 이적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요나단 타 합류 이후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주전 조합이 굳어지면서 김민재의 입지는 이전보다 좁아진 상태다. 구단 내부에서는 고액 연봉 구조 조정과 세대 교체 흐름 속에서 협상 가능성을 열어둔 분위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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