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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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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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매체 DSPORTS는 26일(한국시각) '박지성과 에브라는 전 동료 테베스를 방문하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향했다. 세 사람은 2008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관왕 스쿼드에서 함께 뛰었다'며 세 사람의 만남을 주목했다.
맨유의 2000년대 후반 라커룸에는 국적과 언어를 넘어선 특별한 우정이 존재했다. 주인공은 박지성, 에브라 그리고 테베스다. 각각 대한민국, 프랑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던 세 선수는 전혀 다른 배경에도 불구하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강한 유대를 형성하며 당시 맨유 팀워크를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