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놀라워, 감사하다" 서울서 부활한 린가드, 또 '역대급 최초 도전'…깜짝 브라질 명문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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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0: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K리그 FC서울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제시 린가드(33)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국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하며 떠난 린가드는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A 복귀설 끝에 남미 무대로 행선지를 굳히는 모양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최근 이적 반전 끝에 맨유 시절 동료가 있는 브라질의 가장 유명한 팀 중 하나인 코린치안스행에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같은 날 'ESPN 브라질' 역시 안드레 헤르난과 브루노 안드라데 기자의 보도를 통해 "코린치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린가드 영입을 위해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이미 협상은 진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 제시 린가드와 이별을 알린 FC서울. /사진=FC서울 제공 |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최근 이적 반전 끝에 맨유 시절 동료가 있는 브라질의 가장 유명한 팀 중 하나인 코린치안스행에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같은 날 'ESPN 브라질' 역시 안드레 헤르난과 브루노 안드라데 기자의 보도를 통해 "코린치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린가드 영입을 위해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이미 협상은 진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