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면 내가 뛴다' 2조원 가진 호날두, 축구팀 샀다 → 은퇴 후 감독 대신 구단주 변신…스페인 2부 클럽 지분 25% 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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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구단 경영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호령했던 스페인 무대로 선수가 아닌 구단주로 돌아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페인 2부리그(세군다 디비시온)의 UD알메리아 지분 25%를 전격 인수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이번 투자는 호날두가 설립한 개인 자산 관리 법인 'CR7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진행됐으며, 클럽의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공동 소유주 지위에 오르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페인 2부리그(세군다 디비시온)의 UD알메리아 지분 25%를 전격 인수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이번 투자는 호날두가 설립한 개인 자산 관리 법인 'CR7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진행됐으며, 클럽의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공동 소유주 지위에 오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