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UEL 16강, 조규성·이한범만 남았다…설영우 즈베즈다, 통한의 역전패 탈락+양현준 셀틱도 뒤집기 실패 스포츠뉴스 0 104 6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설영우(28)의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안방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탈락했다. 양현준(24)이 출전한 셀틱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즈베즈다(세르비아)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홈구장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대회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릴 LOSC(프랑스)에 0-2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