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LINE!' 오현규, 유니폼 하루에 1만 장 팔려→16억 수익…팬 사인회 개최 '3시간 가까이 다 못했다' 스포츠뉴스 0 183 5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튀르키예 매체 'mynet'이 27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라며 "팬들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찍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을 섰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