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발언 '인종차별' 논란…벤피카는 재차 부인 "프레스티아니 단호히 부인, 인종차별주의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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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4:00
| 벤피카 프레스티아니(오른쪽에서 첫 번째).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벤피카가 재차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의 인종 차별 발언을 부인했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상대 비니시우스를 상대로 인총 차별 발언을 했다는 의혹받는다.
당시 프레스티아니는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뒤 비니시우스에게 무언가를 말했고, 비니시우스는 주심에게 달려가 이를 알렸다. 비니시우스는 주심에게 달려가 알렸고, 주심은 국제축구연맹(FIFA) 반인종차별 프로토콜을 발동하는 ‘팔 교차’ 제스처를 취했다. 경기는 약 10분간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