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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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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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각) '베식타시의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튀프라쉬 스타디움 매장에서 열린 사인회 행사에서 베식타시 팬들과 만났다. 한국인 스타를 보기 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시 선수가 된 오현규는 정말로 대박을 쳤다. 베식타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5위 기록을 세우면서 데려왔다. 등번호도 9번을 주면서 오현규에게 출전 기회를 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