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맨유 2429억!'→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최고 이적료 투자해 영입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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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1:00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미키 판 더 펜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원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팀 토크’ 소식을 인용 “맨유가 1억 2500만 파운드(약 2429억원) 규모의 깜짝 이적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언론의 모든 관심이 맨유의 미드필더진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하면 다재다능한 왼쪽 풀백, 윙어에다 스트라이커까지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팀 토크’ 소식을 인용 “맨유가 1억 2500만 파운드(약 2429억원) 규모의 깜짝 이적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언론의 모든 관심이 맨유의 미드필더진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하면 다재다능한 왼쪽 풀백, 윙어에다 스트라이커까지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