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몸 상태 경고등…뮌헨, 도르트문트전 고민
스포츠뉴스
0
126
02.27 22:00
뮌헨 김민재가 22일 위니옹과의 2025~26 UCL 리그페이즈 7차전 중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뒤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김민재의 ‘데어 클라시커’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무릎 통증으로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하면서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 경고등이 켜졌다.
독일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최근 훈련 도중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훈련을 조기에 마쳤다고 전했다. 같은 수비수 이토 히로키 역시 근육 문제로 훈련을 완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 모두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상태는 추가 검사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3월 1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는 독일 축구 최대 라이벌전인 ‘데어 클라시커’로,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
독일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최근 훈련 도중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훈련을 조기에 마쳤다고 전했다. 같은 수비수 이토 히로키 역시 근육 문제로 훈련을 완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 모두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상태는 추가 검사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3월 1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는 독일 축구 최대 라이벌전인 ‘데어 클라시커’로,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