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절, 난 제일 우울했다" 935억 풀백 충격 고백…"혼자서 게임만 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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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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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비사카는 27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맨유 시절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완 비사카는 영국 런던을 떠나서 맨체스터에서 적응하는 게 너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나는 항상 런던의 집, 익숙한 사람들과 장소들 속에서 편안함을 느껴왔다. 그래서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는 게 어려웠다. 대부분의 날은 혼자 집에 있으면서 잘 때까지 플레이스테이션만 했다. 힘들었다. 아마 내가 느꼈던 감정 중 가장 바닥이었을 것"이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