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배수진 "우승 못 하면 죽어야죠"…수원 승격 도전기 서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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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정효 수원삼성 블루윙즈 감독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8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전 홈 경기를 치른다.
올해 K리그2는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가 가세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팀 체제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