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유니폼 수익만 무려 16억 4000만 원!' 오현규 영입한 베식타시, 이러다 이적료 다 뽑겠네 스포츠뉴스 0 123 10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유니폼이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 이대로 가면 유니폼만 팔아도 이적료를 뽑고도 남는다. 오현규는 튀르키예리그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데뷔골을 뽑았다. 강렬한 첫 인상을 심은 오현규는 두 번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대폭발시켰다.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자 팬심이 대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