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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이 안 나올 뻔했다…"6개월 동안 발을 들어 올릴 수 없었다" > 스포츠뉴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이 안 나올 뻔했다…"6개월 동안 발을 들어 올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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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이 안 나올 뻔했다…"6개월 동안 발을 들어 올릴 수 없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임스 밀너가 지난 시즌 입었던 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밀너가 자신을 6개월 동안 결장하게 만든 발목 부상에 대해 밝혔다. 그는 2024년 아스널과 경기에서 부상으로 나간 뒤 몇 주 동안만 결장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합병증으로 인해 6개월 동안 발을 들어 올릴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대기록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밀너다. 그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는 밀너 개인 통산654번째 프리미어리그 출전이었다. 이는 레스 배리의 653경기를 뛰어넘는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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