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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가 공격당했다" 왜 '특수부대 출신' 경호원 없었나? 의문…경기장 팬 난입에도 "부재중&…

스포츠뉴스 0 188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경기장에 난입한 팬(빨간 원)이 리오넬 메시를 껴안고 있다. /사진=AOL 갈무리
경기장에 난입한 팬(빨간 원)이 리오넬 메시를 껴안고 있다. /사진=AOL 갈무리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난입한 팬에 의해 고꾸라지자 전담 경호원도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메시의 경호원은 위험한 팬이 난입했는데도 왜 부재중이었나"라고 의문을 나타냈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27일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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