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그 누구보다 단단한 선수"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 준비…야유-비난-협박 다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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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야유, 주장 박탈, 이적설, 법정 공방. 해리 매과이어(33)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커리어는 늘 롤러코스터였다. 그가 다시 중심으로 돌아왔다. 구단은 재계약을 고민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가 다음 주 두 개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는 33번째 생일, 다른 하나는 그리스 시로스 섬에서 열릴 예정인 재심이다. 2020년 미코노스에서의 체포 사건과 관련된 재판이다. 다만 매과이어는 직접 출석할 필요가 없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수비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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