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황당 부상' 당할 뻔…그라운드 난입 관중에 잡혀 쓰러져 스포츠뉴스 0 164 6시간전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 때문에 쓰러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메시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미국)와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난입한 남성 팬에게 허리를 잡혀 넘어졌다.후반 막판 어수선한 분위기 속 여러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 선수들에게 달려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