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괜찮은데…'뮌헨 동료' 이토, 2~3주 결장 예상
스포츠뉴스
0
198
6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동료인 이토 히로키(27·일본)가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뮌헨은 2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는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며 "이토는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