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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지금 어딨는데, 너무 늦었다…손흥민 가장 잘 썼던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 문 열었다 "월드컵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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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이후 자유의 몸이 되는 포체티노가 자칫 잉글랜드 2부리그로 강등될지도 모를 친정팀의 구원투수로 등장할지 인터뷰에서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위기에 빠진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 현재 미국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정조준하고 있는 그는 대회 이후의 거취에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스페인 라디오 ‘RNE’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복귀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과거 몸담았던 클럽들과 연결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사람들은 클럽이 어려울 때 과거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감상에 젖곤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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