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도 안 해봤는데' 손흥민이 가장 무섭다 "韓 캡틴 SON이 온다"…상대도 집중 조명한 슈퍼스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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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상대도 벌벌 떠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공격수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올 시즌 리그 첫 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나모와 2026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상대 팀 휴스턴은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다. 구단은 공식 채널 프리뷰를 통해 "LAFC 선수단에는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전 MLS 골든부트 수상자 데니스 부앙가가 포함되어 있다"고 조명했다.
| 손흥민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나모와 2026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상대 팀 휴스턴은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다. 구단은 공식 채널 프리뷰를 통해 "LAFC 선수단에는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전 MLS 골든부트 수상자 데니스 부앙가가 포함되어 있다"고 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