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년간 77경기 결장'→"정말 미쳤다"…'대체 몇 번째야?' 뮌헨 日 CB, 골절 부상 2회→근… 스포츠뉴스 0 190 02.28 17: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또다시 쓰러졌다. 입단 후 끝없는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뮌헨 합류 후 결장 경기 수만 무려 80경기에 육박할 정도다.'스카이스포츠 독일은 27일(한국시간) "이토 히로키는 부상으로 인해 몇 주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