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월드컵 출전 힘들겠네…바이에른 뮌헨 日 수비수 이토 히로키, 훈련 중 부상으로 또 다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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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사진 | 바이에른뮌헨 공식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 번 수비진 공백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하며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 히로키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토는 팀 훈련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으며, 정밀 검사 결과 일정 기간 출전이 어려운 상태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상은 뮌헨 입장에서도 적지 않은 타격이다. 올 시즌 후방에서 꾸준히 기회를 받으며 입지를 다져가던 이토는 수비 전술의 핵심 로테이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었다. 특히 중앙 수비와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활용도가 높았던 만큼, 이탈 공백이 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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