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효과 톡톡…수원, 이랜드전서 'K리그2 최다 유료 관중 경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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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수원=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새 시즌 첫날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 FC가 맞붙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2 역대 최다 유료 관중 기록이 새로 쓰였다.
28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 경기에 2만4071명이 방문했다.
해당 기록은 2018년 유료 관중 집계 시작 이래 지난해 6월 수원 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당시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2만2625명을 넘어 K리그2 역대 최다 유료 관중 기록이 됐다.
28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 경기에 2만4071명이 방문했다.
해당 기록은 2018년 유료 관중 집계 시작 이래 지난해 6월 수원 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당시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2만2625명을 넘어 K리그2 역대 최다 유료 관중 기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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