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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는 병상에 - '압박은는 김민재에게…이토 재부상에 커지는 뮌헨의 차별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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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로테이션에 비상이 걸렸다. 김민재(30)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토 히로키(27)가 복귀하자마자 다시 쓰러졌지만 구단의 압박은 모두 김민재에게만 향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간) 이토 히로키의 오른쪽 허벅지 근육 섬유 파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1년 가까이 중족골 골절 재발로 신음하다 이제 막 팀 훈련에 합류했던 이토의 재이탈은 선수 개인을 넘어 팀 전체에 거대한 먹구름을 드리웠다. 특히 가장 큰 피해자는 주전 센터백 김민재다.

당초 이토의 복귀는 뮌헨 수비진 운영의 '숨통'이 될 전망이었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요나탄 타,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주전 경쟁을 펼치던 김민재는 올 시즌 이미 몇 차례 자잘한 근육 부상과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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