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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뛰던 영광의 시절 그립네" 손흥민 옛 단짝 알리, 토트넘 경기장 찾아 '눈물바다' 만든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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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델리 알리(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델리 알리(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34·LA FC)의 옛 토트넘 동료 델레 알리(30·코모)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영국 '더선'은 28일(현지시간) "알리가 토트넘 구단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2년 7년간 몸담았던 토트넘을 떠난 알리는 지난 22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가 열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깜짝 등장했다. 입단 초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찬란한 전성기를 보냈던 그가 특별한 귀환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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