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맨유 정식 감독 후보의 맞대결?…캐릭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어, 나는 오직 더 높은 순위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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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맨유의 차기 정식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게 타격을 입힐 기회가 생겼음에도, 이것이 크리스탈 팰리스전 승리를 향한 동기부여 요소는 아니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일 오후 11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맞붙는다. 현재 맨유는 승점 48점으로 4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3위로 도약할 수 있다. 애스턴 빌라가 이미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